하루마음

하루마음 harumind 소개

하루마음 harumind는 하루 끝의 감정을 조용히 인정하고 오늘을 마감하는 감정정리 웹앱입니다.

하루를 닫는 짧은 시간

하루마음은 감정을 맞히거나 평가하고, 분석하거나 진단하지 않습니다. 감정을 바꾸거나 더 나은 상태로 만들도록 요구하지도 않습니다. 오늘의 마음을 충분히 설명하거나 정리하지 못해도 그대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정답을 고르는 대신 오늘 가장 가까웠던 감정을 인정하고 잠깐 머뭅니다. 무언가를 성취하는 과정이 아니라, 짧게 머문 뒤 “오늘은 여기까지입니다”라고 하루를 조용히 닫는 경험입니다.

이용 방법

피곤함, 쓸쓸함, 공허함, 불안함, 복잡함, 괜찮음 가운데 오늘에 가까운 감정을 하나 고릅니다.

이어지는 세 문장을 읽고, 머무는 자리를 차례로 길게 누릅니다. 마음을 그대로 둔 채 잠시 머문 뒤 “오늘은 여기까지입니다”라는 문장과 함께 오늘의 마감이 끝납니다.

이 과정에는 점수, 연속 이용 기록, 감정 결과표가 없습니다. 진행을 평가하거나 다른 날과 비교하지 않습니다.

기록과 이용 정보

하루마음은 계정이나 감정 일기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사용자가 고른 감정은 현재의 마감 흐름에만 사용되며, 감정 선택과 완료 기록은 저장하지 않습니다.

사운드는 기본적으로 꺼져 있고 사용자가 직접 켠 경우에만 작동합니다. 선택한 사운드 설정은 기기에 저장될 수 있으며, 서비스 안정성과 사용성 개선을 위해 Google Analytics 이용 통계를 확인합니다.

하루 끝에 남는 것

하루마음은 웹앱과 함께 ‘어른의 밤’, ‘오늘 한 장면’을 통해 하루 끝에 남는 감정과 장면을 글과 콘텐츠로 다룹니다.